
하우스라벨 소개
HouseLabel. Since 2010. 일상의 물건을 고르는 안목. 하우스라벨은 2010년 시작한 리빙 편집숍입니다. 테이블웨어와 패브릭, 오브제와 아트 프린트. 형태와 소재, 생활 속 쓰임을 살펴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물건을 고릅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식탁과 공간을 위해, 하우스라벨의 시선으로 고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하우스라벨과 함께해 온 브랜드. 서로 다른 개성과 이야기를 지닌 브랜드들.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소개해 온 컬렉션을 하우스라벨에서 만나보세요.

Tine K Home
자연 소재, 부드러운 색감, 편안한 균형. 자연 소재와 절제된 형태로 편안한 공간을 제안하는 덴마크 리빙 브랜드, 티네케이홈. 도자기와 패브릭, 오브제에 담긴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하우스라벨은 2012년 티네케이홈의 파트너로 브랜드를 한국에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Agneta Livijn
자유로운 형태, 유쾌한 색감. 자유로운 형태와 개성 있는 색감이 돋보이는 아그네타 리빈의 세라믹 컬렉션. 손으로 빚은 자연스러운 형태와 색은 일상의 식탁에 생기와 즐거움을 더합니다. 하우스라벨은 아그네타 리빈의 파트너로서 브랜드의 세라믹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Pernille Folcarelli
식물의 선과 결을 담은 아트 프린트. 잎과 줄기의 섬세한 형태, 자연에서 발견한 색과 질감을 담아낸 페르닐레 폴카렐리의 아트 프린트. 차분한 식물의 형태는 익숙한 공간에 새로운 리듬과 여백을 더합니다. 하우스라벨은 페르닐레 폴카렐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작가의 시선이 담긴 프린트 컬렉션을 소개해 왔습니다.
제품 구매·주문 문의
관심 있는 제품이나 찾고 계신 컬렉션을 알려 주세요.
하우스라벨에서 제품 선택과 주문을 안내합니다.
houselabel@naver.com
주문 가능 여부와 일정은 제품 및 수량 확인 후 안내합니다.
브랜드 협업 및 공간 프로젝트 문의도 같은 메일로 보내 주세요.
입점·협업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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